대구 남구, 2023년 보건업무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등록 2024.02.20 12:49:09
크게보기

대구광역시장상 수상 및 상사업비 5백만원 교부

 

[한국기자연대] 대구 남구는 2023년 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남구는 대구광역시장상과 함께 상사업비 5백만원을 교부받게 됐다.

 

매년 구·군 보건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 평가를 통해 보건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시행되는 보건업무 종합평가로 보건·의료 분야 4개, 감염병관리 분야 1개, 건강증진 분야 3개, 공통사업 2개로 총 10개 분야, 32개 시책, 53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남구는 지역 의료현안 문제를 취약계층에 접목시켜 추진한 점, 자율방범대 운영을 통한 주민참여를 활성화 한 점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기관장의 관심도 분야에서 높게 평가됐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저소득층, 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이 많은 남구 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보건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손화형 기자 son446@hanmail.net
ⓒ 한국기자연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4동 431-51 3층|Tel 032)435-2585|Fax 032)522-8833 | 제호:한국기자연대 |창간·발행일:2006-3-9|등록번호:인천 아 000005|등록일:2006-3-24 | 발행·편집인:김순연|부회장 이기선 ㅣ편집국장:김순연|청소년보호책임자:백형태 Copyright(c) 2006 한국기자연대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csojournali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