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부산 동구는 지난 12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동구드림스타트 1·3세대 통합프로그램 『Be Together』 종강식을 가졌다.
1·3세대 통합프로그램『Be Together』는 2011년부터 동구드림스타트에서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동구노인종합복지관 회원 10명과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3~6학년 아동 10명이 짝을 이루어서 총 5회에 걸쳐서 도자기 페인팅, 트릭아트 뮤지엄 관람, 부산 시티버스 투어 등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했다.
종강식에 참여한 김진홍 동구청장은 “ 1·3세대 간 소통과 교감을 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세대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계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