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사회적경제 상생 장터 개최

  • 등록 2022.11.16 08: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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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간 교류·협력을 통한 판로지원

 

[한국기자연대] 대전 서구는 오는 18일 둔산우체국 앞에서 사회적경제기업간 교류·협력을 통해 제품 홍보와 판로 지원을 위한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장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되며, 서구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등 3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며, ▲친환경 식품 ▲핸드메이드 제품 ▲공예품 ▲드론 체험 ▲주산 교육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홍보·체험할 수 있다.


또한 서구 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이동 일자리 상담소’를 운영하여 현장에서 일자리 관련 상담도 진행된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해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과 지역 내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정소을 기자 soul91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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