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익준 완산구청장, 도토리골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현장 방문

  • 등록 2022.11.17 11: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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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익준 완산구청장 동절기 사고 위험 우려 지역 현장 방문해 안전관리계획 꼼꼼히 확인해

 

[한국기자연대] 엄익준 완산구청장은 지반약화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도토리골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 공사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대대적인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에는 공사 현장 내 절개지 등 안전위험 시설 및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계획을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엄 구청장은 급경사지 주택 주변 절개지나 축대 등의 시설 붕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엄익준 완산구청장은 “안전문제는 시민들의 생명과 즉결되는 사항인 만큼 동절기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현장을 사전 점검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용봉 기자 jyb222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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