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지도부 총사퇴

  • 등록 2011.04.28 10: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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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 하지 않고는 국민 신뢰 얻기 어렵다"

“민심의 준엄한 목소리를 우리 지도부 모두 책임을 통감 한다”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를 비롯 최고위원 전원은 4·27 재보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28일 총 사퇴키로 했다

 


 

안 대표는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당이 환골탈태 하지 않고서는 국민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는 것을 확인하고 다음 주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최고위원 모두 사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양일 기자 mgs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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