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 야생초화 장관 이뤄

  • 등록 2016.05.24 11: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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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귀비, 수레국화 개화... 공원 전체 한폭의 그림 연출

인천대공원은 꽃양귀비, 수레국화 등이 개화를 시작하면서 아름다운 풍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져 수도권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10월 만의골 및 장수천 경관단지 17천여에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종자를 파종했으며, 5월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해서 6월까지 화사한 꽃을 감상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꽃양귀비는 당나라 현종의 양귀비처럼 예쁘고 아름다워 붙여진 이름으로 매우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이다. 공원에 식재되어 있는 양귀비는 개양귀비로 마약 성분은 없다.

 

아울러, 공원 정문 꽃 원형화단, 꽃의 바다 및 야생초화원은 물론 공원 녹지대까지 다양한 야생초화가 심어져 있어 공원 입구부터 나갈 때까지 아름다운 꽃들과 초화를 볼 수 있다.

 

배준환 동부공원사업소장은 인천대공원은 언제 오더라도 볼거리가 있는 테마가 있는 공원이라며, “무더운 여름 가족, 연인과 함께 대공원을 찾아 꽃양귀비 등 다양한 야생초화를 보시고 힐링 산책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동옥 기자 mgs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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