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귀농귀촌인단체 화합 워크숍 열려

  • 등록 2023.11.02 09: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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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연대] 고창군이 전날(1일) 귀농귀촌단체 통합·화합 워크숍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열었다.

 

현재 고창군에는 귀농귀촌인들의 모임으로 사단법인 귀농귀촌협의회와 귀농귀촌협회 등 2개 단체가 있다.

 

민선 8기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들의 단체 통합을 추진해 왔다. 단체가 통합돼야 귀농귀촌인을 화합으로 이끌 수 있고, 귀농귀촌인을 위한 지원 정책에서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이번 워크솝은 2개 단체의 임원들이 통합에 찬성하고 협의를 거치며 귀농귀촌단체가 화합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로 열렸다.

 

각 단체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과 단체의 원활한 통합을 위한 간담회로 진행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귀농·귀촌인이 원주민으로 정착하여 고창활력의 초석이 되기 위해서는 귀농·귀촌 단체의 통합이 중요한 요인이 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귀농·귀촌 단체가 원활히 통합하여 귀농귀촌 정착자에게 멘토역할을 하고 지역주민과의 갈등 완화를 위한 컨설턴트 역할을 모색할 수 있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용봉 기자 jyb222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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