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럼마F&D, 인천시 남동구 자립 청소년 지원 후원금 700만 원 후원

  • 등록 2024.01.24 10: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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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연대] 인천시 남동구는 우럼마F&D로부터 이웃돕기를 위한 후원금 7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전했다.

 

송창석 우럼마F&D 대표는 “관내 청소년쉼터에서 생활하는 자립 준비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싶어 후원하게 됐다”라며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가정 밖 청소년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럼마F&D가 보내주신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위안과 희망으로 다가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만두, 찐빵 전문 프랜차이즈 ‘우럼마왕만두’를 운영 중인 식품제조업체 우럼마F&D는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남동구에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후원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부금액이 총 3천500만 원 상당에 달한다.

손화형 기자 son4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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