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소 위기’ 노인복지사업, 남원시 자체 예산 358백만원 투입해 현행 유지

2023년 정부 복지예산 축소방침으로 공공형 노인 일자리 248명 감소, 경로당 양곡지원 연간 1포로 축소 위기

2022.12.06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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