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빈틈 노린 범죄 차단… 가좌1·3동 30명 ‘야간 합동 순찰’

“치안 공백 없다”… 민·경 30명, 가좌동 밤거리 책임진다

2026.02.24 09:20:21
0 / 300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4-1 더샵 퍼스트월드 C동 516호|Tel 032)435-2585|Fax 032)522-8833 | 제호:한국기자연대 |창간·발행일:2006-3-9|등록번호:인천 아 000005|등록일:2006-3-24 | 발행·편집인:이광일|이사장 조동옥ㅣ편집국장:이광일|청소년보호책임자:백형태 Copyright(c) 2006 한국기자연대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csojournali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