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복지사각지대 쪽방∙비주택 등 빈틈없는 주거지원에 나선다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수요자 맞춤형 주거상향 종합지원 강화

2020.02.13 09:06:18
0 / 300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4동 431-51 3층|Tel 032)435-2585|Fax 032)522-8833 | 제호:한국기자연대 |창간·발행일:2006-3-9|등록번호:인천 아 000005|등록일:2006-3-24 | 발행·편집인:김순연|부회장 이기선 ㅣ편집국장:김순연|청소년보호책임자:백형태 Copyright(c) 2006 한국기자연대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csojournali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