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장,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 등에게 국립의전원 설립 법률안 통과 건의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필수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전원 설립을 더 이상 미룰 수는 없습니다

2022.09.28 12:3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