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광주시의 핵심 혁신정책인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2025 한국정책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2023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국제도시혁신상’ 최고상, 2024년 ‘정부혁신 왕중왕전’ 대통령상에 이어, 행정·정책 전문 학술단체가 주관하는 ‘한국정책대상’까지 차지하면서 국내외에서 혁신성과 보편성을 모두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광주광역시는 25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영예의 1등상인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정책대상’은 행정·정책 분야 최대 규모 학술단체인 한국정책학회(회원 9000명)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 사회적 파급력이 큰 정책을 선정해 시상한다. 심사위원회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지방정부가 주도한 지역사회 협업사업으로 사회적 영향력이 큰 정책을 완성한 점과 신청주의·선별주의의 한계를 넘어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어려움을 돌봄으로써 복지행정의 작동 원리를 혁신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광주다움 통합돌봄’
[한국기자연대] 부산 동구는 지난 22일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구기초푸드뱅크와 함께 ‘동구희망나눔점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여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안전망으로 연계하는 동구희망나눔점빵의 운영 활성화와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진홍 동구청장,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재영 민간위원장, 동구기초푸드뱅크 김창근 대표(동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동구종합사회복지관 이금미 부장, 동구종합사회복지관 김재영 과장,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현경 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기초푸드뱅크는 동구희망나눔점빵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각 동 점빵에 기부식품 등을 제공하며, 부산 동구와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식품 등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신속 및 적시 배분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재영 민간위원장은 “동구희망나눔점빵 운영에 필요한 자원은 기부를 통해 마련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물품 공급처가 확대되어 어려운 이웃을 더욱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한국기자연대] 보은교육지원청은 25일 대회의실에서 학생, 인솔교사,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 프로그램' 3차 사전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북도교육청과 보은군청이 1:1 대응 투자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국내외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보은 지역 중·고등학생 36명이 오는 9월 3일부터 12일까지 8박 10일간 프랑스 파리와 툴루즈를 방문해 드론 및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3차 사전연수에서는 ▲안전 및 응급 처치 교육 ▲주요 일정 및 출입국 안내 ▲준비물 점검 ▲유의사항 안내 등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주요 방문 예정 기관·대학·기업에 대한 상세 소개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여, 보다 알찬 해외 연수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병일 교육장은 “이번 국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글로벌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혁신적 리
[한국기자연대] 횡성읍행정복지센터는 25일 횡성읍사무소 1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복지소통꿈연구소 김헌 대표를 초청해“횡성군-디지털 시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아는 것이 힘”라는 주제로 횡성읍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2023년 6월 발대식 이후 현재까지 1인 중장년 취약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대상자와 1:1 매칭을 통해 정기적·지속적으로 안부 확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횡성읍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횡성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이장, 주민자치회 위원, 마을주민 등 평소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보건복지부에서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제도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반장,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 배달원·집배원·검침원 등 주민밀착 직종 종사자로서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되어 고위험 위기가구에 대한 주기적 안부 확인 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하는 무보직·명예직 봉사활동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격려사
[한국기자연대]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가뭄 위기 극복을 기원하는 성금 및 후원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생수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은 ▲새마을지회(강릉시지회장 전제철) 생수 2L 1만 2천병(600만 원 상당) ▲농협강릉시지부(지부장 박종범) 500㎖ 13만 병, 2L 8만 병(4,500만 원 상당) ▲강원농협수출협의회(본부장 김경록) 500㎖ 6만 병(1,000만 원 상당) ▲우삼호건설산업(대표 길도영) 500㎖ 40,320병(1,300만 원 상당) ▲에이펙스 도시개발(대표 장석철) 500㎖ 10만 병(1,700만 원 상당) ▲롯데칠성음료(주) 2L 42,240병(3,000만 원 상당) ▲G1방송(회장 조창진) 500㎖ 3만 병이다. 롯데칠성음료(주)는 생수 기탁 외에도 하루 약 15톤 규모의 식수를 강릉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관령샘터(관솔길 7)를 지속적으로 개방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어려울 때 손 내밀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국기자연대] 충북 괴산군의회는 25일 괴산군의회 대회의실에서 괴산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회장 홍용표)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괴산군의회 의원과 사무과 직원, 괴산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후계농업인경영인은 이상기후, 인건비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농업경영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 기후변화로 농업생산성이 불안정하므로, 기후변화에 적합한 품종 및 재배기술을 개발하여 보급해 줄 것을 요구했다. 최신 농법을 습득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후계농업인에 대한 지원 확대, 안정적 주택 공급도 논의됐다. 농업지원은 농업에 전력하고 있는 농업인이 중심이 돼야 한다며, 농업경영이 짧은 귀농귀촌인이 상대적으로 중시되는 정책개선을 요구했다. 괴산군의회도 농업경영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농법의 도입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팜 등 과학영농, 신기술 습득을 위한 농업기술센터의 활용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농업 분야의 예산확대 및 빈집활용
[한국기자연대] 김천시는 8월 19일 LIG넥스원 김천공장에서 군집드론 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25 을지연습 중앙지정 통제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훈련에는 김천시, 제5837부대 3대대,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김천지사, KT김천지점, 해병전우회, 여성지역예비군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훈련은 첨단 방위산업 기술을 보유한 중요시설인 LIG넥스원에 대한 ▲적 특작부대의 드론 테러 상황 조성 ▲군·경 합동 진압 ▲재밍건을 활용한 대드론 방호 시연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시설물 응급복구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또한 심폐소생술 교육, 비상식량 시식회 등 시민 체험형 비상 대비 교육도 병행됐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드론을 활용한 테러 위협이 새로운 안보 도전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오늘 훈련은 민·관·군·경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대응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 준비와 참여에 힘써주신 모든 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경상북도 역시 지역 안보와 도민 안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통영시는 25일 통영시청 시장실에서 통영관광개발공사 강석수 신임 사장을 임명했다.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임명된 신임 강석수 사장의 임기는 25년 9월 1일부터 28년 8월 31일까지 3년으로 통영관광개발공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강석수 사장은 통영시의회 사무국장, 통영시 총무과장, 관광진흥과장 등을 지냈으며, 오랜 공직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대민업무, 행정 전문가로의 경험과 자질을 보유했다. 이러한 면에서 공기업 조직 경영에 필요한 리더십을 충분히 갖추었다는 평가와 더불어 풍부한 실무 및 현장 지휘 경험을 살려 통영관광개발공사 운영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천영기 시장은 “강석수 신임사장이 다방면에서 쌓아온 역량과 경험을 토대로 관광개발공사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여 물적, 인적 자본의 질적 개선을 통해 변화하는 관광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공사만의 경쟁력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석수 사장은 “통영관광개발공사 설립시기에 관광진흥과장을 역임한 경험이 있는데 이렇게 사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대표적인 관
[한국기자연대] 김천시는 지난 8월 22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추진 분야별 19개 부서 및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공개행사의 연출을 포함한 안전, 의료, 교통 등 각 추진 분야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무대구성, 관람석 배치, 선수단 입장 동선 등 개회식의 전반적인 상황을 보고했으며, 대회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한 구체적인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시는 대규모 생활체육대회 특성상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경기장 시설물 안전 점검, 관람객 안전관리 대책 등에 마지막까지 노력하고, 경기장 주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차 공간 확보, 안내요원 배치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여 도민과 선수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35회 경북생활체육대축전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가 주관하며,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
[한국기자연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8월 20일 곧바로병원과 ‘공단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공동체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 임직원들은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으며,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경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직원의 복지 증진과 건강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더욱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