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김제시는 지역내 평생교육 프로그램에서 강의활동중인 강사를 대상으로 강의스킬 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한 “2022 김제시 평생교육 강사학교”를 12. 6~7(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학습현장에서 강사의 역량은 전체 평생교육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우수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만족도 높은 교육 운영을 위해 요구되는 강사의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고 전략적 학습지도법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김제시 강사학교는 김제시 강사은행제 등록된 현재 활동중인 강사가 참여하는 워크숍 형태의 교육연수로 빠르게 변화하는 학습트랜드 분석과 함께 강의스킬 향상을 위한 특강(‘강의를 풍요롭게하는 강풍법(김성학 강사), 강의스트레스 코칭법(박은선 강사)과 강사가 만드는 평생교육 사업 발굴 브레인스토밍 등 변화된 학습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경쟁력 있는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평생교육은 이제 변화하는 이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고 전하고 ”우수한 평생교육분야 강사 양성과 더불어 학습자와 강사가 모두 만족하는 모두의 배움이 될 수 있도록 평생교육
[한국기자연대] 김제시의 11월말 인구수가 전월말 대비 152명 증가해, 8만 1,357명으로 집계되어 한 달간 증가한 인구수가 전북도 내 1위로 우뚝 섰다. 김제시의 인구수는 올해 들어 444명이 증가(11월말 기준)했으며, 자연감소로 761명(출생 332명, 사망 1,093명)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이동으로 1,297명이 증가해 기록적인 인구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전북도의 인구증가에 일조하고 있으며, 나아가 인구정책 벤치마킹 지자체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김제시의 인구증가가 더 주목받는 이유는 청년층(만18세~39세)과 장년층(만50~64세)의 인구유입이다. 전월말 대비 청년층이 81명, 장년층이 34명 증가해 미래에 대한 발전 가능성도 엿볼 수 있는 유의미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시는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지원금도 인구증가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지만 ▲내지역 김제愛 주소갖기 캠페인 ▲생애단계별 인구교육 ▲가족친화 직장환경 조성사업 ▲미혼청년 취미클래스 ▲다자녀가정 행복드림 매칭후원 사업 ▲임산부,다자녀가족 할인가맹점 운영 ▲ 금융기관 김제아이 함께키움 사업 ▲찾아가는 전입창구 운영 ▲인구정책 가이드 북을 포함한
[한국기자연대] 고창군 (재)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신활력플러스추진단)이 지난 1일부터 농식품전문인력 육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액션그룹 교육아카데미 3기 기초반’을 개강했다. 3기 과정은 앞선 1·2기 수료생들의 개선 제안을 반영해 구성됐다. 이론교육 10회와 1:1맞춤형 컨설팅 5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을 수료하면 사업참여도와 자격요건에 따라 최대 950만원 이내의 공모사업에 신청가능 자격이 주어진다.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심덕섭 이사장은 “고창군의 농식품분야 경영체들이 양질의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로 관련사업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전북 고창군이 세계 장애인의날을 맞아 1일부터 3일에 걸쳐 ‘2022년 장애인 인권한마당_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열고 있다. 장애인 인권한마당은 장애의 편견을 넘어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마련했다. 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기획하고 직접 출연한 공연을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정은혜씨와 그 가족의 인생사를 담은 영화 ‘니얼굴’ 관람 후 출연진과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진행됐다. 휠체어 장애인으로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는 ‘전윤선’작가를 초청해 ‘자유로운 여행은 자립생활의 완성’을 외치는 작가의 용기 있는 여행의 기록을 직접 들어보기도 했다. 또 고창군 장애인직업 적응훈련 시설 훈련생 20여명이 폐목재, 헌옷, 폐잡지를 활용하여 만든 공예 작품 등이 전시됐다. 특히, 고창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한 가야금 독주 및 병창, 하모니카 연주, 민요, 고창농악 등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더디고 느리지만, 스스로도 낯설고 두렵지만, 같이 하는 동료를 믿고 최선을 다해 만든 무대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 마지막 날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주관으로 ‘코다(CODA)’ ‘복지식당’등 장애인 인권영화 5편을
[한국기자연대] 광주시 북구가 환경부 주관 ‘2022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공모사업에 ‘서방천 배수구역’이 선정돼 국·시비 158억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2022년 하수도정비 중점 관리지역’은 환경부가 전국 27개 지자체 58개 지역에 대해 지정 신청을 받고 현장조사 및 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침수 피해 발생 정도와 하수도 정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후 38곳을 최종 선정했다. 북구는 사업선정을 위해 광주시와 공동 대응한 결과 중흥동, 신안동, 문흥동 일대의 서방천 배수구역이 선정됐다. 해당지역은 지난 2020년 8월 집중호우시 도로, 주택, 상가 등 다수의 침수피해를 입었던 구역으로 국지성 집중호우 시 언제든 침수가 우려되는 곳이다. 이에 북구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항구적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중흥동, 신안동, 문흥동 일대 총 0.59㎢를 대상으로 빗물펌프장 설치 1개소, 방류관로 1.0km 등을 설치하여 2023년 하수도 정비대책을 수립한다. 이후 실시설계 결과에 따라 2024년부터 중점관리지역에 대한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할
[한국기자연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 주광주중국총영사관에 마련된 고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장 전 주석을 추모했다. 또한 조문록에 “한중수교와 교류협력의 주춧돌을 놓으신 장쩌민 전 주석님의 영면을 기원하오며 중국 국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올해는 한중수교 30년을 맞는 해다. 전남도는 1993년부터 중국 저장성(浙江省)과 교류를 시작으로 상하이시(上海市), 충칭시(重慶市) 등 10개 광역자치단체와 자매결연(3곳) 및 우호교류(7곳)를 하고 경제, 인문,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김영록 도지사가 취임한 이후 산시성(山西省) 당서기, 저장성(浙江省) 성장, 장시성(江西省) 성장 등 고위급 대표단이 전남도를 방문해 중국 내 전남도의 위상을 높였다. 전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국제교류의 제약 속에서도 저장성에 보건용 마스크․의료용 장갑을 지원했고 최근엔 장시성과 청소년 바둑교류전, 푸젠성서 ‘전남도의 날’을 개최하는 등 중국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탄탄하게 지켜오고 있다.
[한국기자연대] 전라남도는 3일 무안군 종합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전라남도어린이집연합회가 ‘보육교직원 한마음 대축제’를 열어 ‘아동권리존중 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 나광국, 김회식, 박현숙 도의원, 김산 무안군수,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 김봉성, 임현수, 이호성 무안군의원, 보육교직원 2천여 명이 참석했다. 한마음 대축제는 교직원을 위한 식전 공연에 이어 보육발전 유공자 표창 및 보육 관련 공모전 수상자 상장 수여, 교직원의 아동권리 존중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선 도내 보육교직원들이 아동학대 예방과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낭독했다. 또 최근 심각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한 생활 속 물 절약,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퍼포먼스를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유공자 표창에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및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은영 목포 엔젤어린이집 보육교사 등 63명에게 전남도지사 표창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진 전남 어린이집 재능대회 공
[한국기자연대] 장성군이 지역주민과 기업, 사회단체의 잇따른 나눔 소식을 전했다. 연이은 강추위에도 마음만큼은 따스한 장성의 겨울이다. 먼저, 지난 24일 ㈜경동건설산업과 ㈜원시스템이 ‘통 큰 기부’로 귀감이 됐다. ㈜경동건설산업은 장성지역 저소득세대 고령 주민을 위해 1억 원 상당 겨울 점퍼 1000점을 군에 기탁했다. ㈜원시스템도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기 위해 3중 마스크 96만 장을 군에 전달했다. 역시 시가 1억 원 상당 물품으로, 운송료는 김영일 장성군 산림조합장이 부담했다. 지역 주민들의 기부도 이어졌다. 앞선 23일에는 북일나눔회가 장성군 북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상자를 기부했다. 북일나눔회는 신흥중학교 3회 졸업생 모임으로 10여 년 전부터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성지역 사회단체인 그린장성21추진협의회도 이웃에 온기를 전했다. 협의회는 24~25일 양일간에 걸쳐 지역 내 75가구를 방문해 단열에어캡, 난방텐트, 보온병, 생수 등의 물품을 전달하고 한파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1999년 발족한 그린장성21추진협의회는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계면 청년회
[한국기자연대] 장성군이 산림청 주관 ‘2023년 유휴산림 자산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유휴산림 자산화 공모사업은 국공유지 산림 및 시설물을 활용한 소득원 창출, 지역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남 지역에선 유일한 선정으로, 군은 국비 포함 8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북하면 홍길동 우드랜드(병풍로 1022-26) 인근을 대대적으로 정비할 방침이다. 1998년에 조성된 홍길동 우드랜드 산림욕장은 애초 청소년 대상 체력단련장으로 기획됐다. 그러나 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청소년 이용이 뜸해지자, 치유 콘텐츠에 적합하도록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장성군은 북하면 홍길동 우드랜드 편백숲을 활용해 걷기 편한 무장애산책로, 편백 족욕탕 등 산림 치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각종 교육 프로그램과 임산물 체험장 운영, 산촌지역민과의 연계성 강화를 통한 산촌주민 소득 창출도 도모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금번 유휴산림 자산화사업은 장성~담양 산림관광벨트 조성사업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산림자원 유통 활성화와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경제‧사회적 부가가치 창출로 산
[한국기자연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 주광주중국총영사관에 마련된 고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장 전 주석을 추모했다. 또한 조문록에 “한중수교와 교류협력의 주춧돌을 놓으신 장쩌민 전 주석님의 영면을 기원하오며 중국 국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올해는 한중수교 30년을 맞는 해다. 전남도는 1993년부터 중국 저장성(浙江省)과 교류를 시작으로 상하이시(上海市), 충칭시(重慶市) 등 10개 광역자치단체와 자매결연(3곳) 및 우호교류(7곳)를 하고 경제, 인문,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김영록 도지사가 취임한 이후 산시성(山西省) 당서기, 저장성(浙江省) 성장, 장시성(江西省) 성장 등 고위급 대표단이 전남도를 방문해 중국 내 전남도의 위상을 높였다. 전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국제교류의 제약 속에서도 저장성에 보건용 마스크․의료용 장갑을 지원했고 최근엔 장시성과 청소년 바둑교류전, 푸젠성서 ‘전남도의 날’을 개최하는 등 중국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탄탄하게 지켜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