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익산시는 청년시청에서 오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청년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 육군간부 진로 설명회' 수강생 15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9월 5일 진행되며, 육군부사관학교가 위치한 지역 특성을 살려 군 간부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육군간부 직업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복무 혜택과 지원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전 중심의 모의 면접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면접 대응력을 높여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교육 과정은 △직업군인(육군)의 역할과 필요성 △세부 병과(전공) 안내 △복무 혜택 소개 △장교·부사관·준사관·군무원 등 진입 경로 △육군간부의 비전과 미래상 △선발 절차 및 준비사항 △토론식·일대일 모의 면접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수강 신청은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설명회가 군 간부라는 전문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
[한국기자연대] 순창군은 축산악취 저감과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지정 확대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축산농가가 자발적으로 악취 발생을 예방하고 사육 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을 생산하며,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인증 제도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축산농가는 축산악취관리시스템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서를 작성하고 구비서류(축산업 허가증, 자가진단표 등)를 첨부하면 된다. 지정 기준은 축종별 평가표에서 총점 70점 이상을 받아야 하며, 기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후 축산환경관리원의 현장평가와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검토를 거쳐 지정된다. 지정 농가에는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각종 축산 보조사업 가산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순창군에서는 76농가가‘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으며, 군은 올해 15농가 추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지정 농가에는 매년 1회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고, 지정 후 5년이 지난 농가는 재평가와 환경개선교육 이수 등 사후 관리
[한국기자연대] 순창군이 외국인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지역 홍보에 본격 나섰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개최된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 대회에 참가한 일본 쿠라시키 선수단을 초청해 순창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는‘순창투어’를 진행했다. 투어는 8월 21일 하루 동안 진행됐으며, 지도자와 초등부 선수, 학부모 등 총 23명이 참여했다. 선수단은 먼저 강천산군립공원을 찾아 울창한 숲과 계곡을 거닐며 순창의 청정 자연을 체험했다. 이어 고추장 민속마을 장류 체험관을 방문해 순창의 전통 발효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음식문화의 깊이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군은 이번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외국인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을 대상으로 강천산과 장류체험관 등 주요 관광자원은 물론,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순창의 매력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국제 우호 교류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한 일본 쿠라시키 선수단 관계자는“순창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한국기자연대] 평택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2025 을지연습’ 기간 동안 매일 아침 8시에 시장 주재로 일일 종합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야간과 주간 근무자 전원과 관계기관 근무자가 참석해 24시간 운영된 종합상황실의 전날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당일 위험 요인과 조치계획을 신속히 확정했다. 보고회에서는 ▲전시 사태 가정 실시간 하달 메시지 처리 현황 ▲기관 간 공조 상황 ▲주요 시설·취약계층 보호 대책 ▲언론·대국민 안내 계획 등을 집중점검 했으며, 시장 주재로 즉시 실행이 가능한 지시 사항이 부서·기관에 실시간으로 하달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장 주재 일일보고를 통해 지휘 본부 기능을 강화하고, 실제 위기에도 끊김이 없는 상황전파·의사결정·현장 집행 체계를 확립했다”라며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 과제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자연대] 부천시는 8월 21일 ㈜국제파크골프와 ‘부천시장배 전국 레저로 스크린 파크골프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회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부천시장배 전국 레저로 스크린 파크골프대회’는 고령층을 포함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에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크린 스포츠를 접목한 전국 단위 대회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동호인과 선수가 참여해 실력을 겨루고, 스포츠와 첨단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여가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창립 15년을 맞은 ㈜국제파크골프는 전국에 파크골프 60여 개소와 스크린골프 2,000여 개소를 설치해 왔다. 시니어와 장애인을 포함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손쉽게 작동할 수 있도록 간편한 환경을 구축해 접근성을 높였다. 김재용 ㈜국제파크골프 회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자 세대를 아우르는 건전한 스포츠”라며 “앞으로 스크린파크골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과 동호인이 함께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
[한국기자연대] 동두천시는 지난 21일, 시 소속 빙상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돼 캐나다 캘거리 전지훈련에 나서기에 앞서 박형덕 시장이 선수단을 만나 격려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빙상단 선수들은 꾸준한 노력과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국내 선발전에서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으며, 이번 훈련은 세계적 빙상 인프라를 갖춘 캐나다에서 한 달간 진행된다. 박형덕 시장은 출국 전 간담회에서 “여러분은 동두천시의 자랑이자 대한민국 빙상의 중심”이라며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기술과 정신력을 함께 키워 밀라노 올림픽에서 당당히 실력을 펼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빙상선수단은 10월 열리는 ISU 스피드 월드컵 국가대표 선발전과 본선 출전을 목표로 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선수단은 “이번 훈련은 기술 향상은 물론 국제 감각을 익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가대표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스포츠 도시 위상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국가대
[한국기자연대] 광주시 신현동체육회와 능평동체육회는 지난 21일 능평도서관에서 방세환 시장을 초청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정(情)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 시장을 비롯해 △신현·능평동 체육회 △신현·능평동 통장협의회 △신현·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현·능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등 각 동 주요 기관 단체장과 회원들이 함께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홍윤 신현동체육회장과 김찬광 능평동체육회장은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방세환 시장님과 기관 단체장 및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신현·능평동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참석해 주신 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신현·능평동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국기자연대] 광주시는 최근 시청 비전홀에서 ESG 경영을 선도하며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1천만 원 이상 기부를 실천한 19개 기업 및 법인에 ‘ESG 나눔 기업패’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광주 ESG 나눔 기업(법인)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기부자들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나눔 기업패’와 함께 “나눔은 세상의 빛이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조명등이 기념품으로 전달됐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조명등은 코로나19 시기에 사용됐던 가림막과 아이들이 버린 폐장난감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조명등’으로 기부의 빛을 상징함과 동시에 환경 부담을 줄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사회적 가치 창출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참여하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 명문기업’에 새롭게 가입해 명문 기업패와 현판을 전달받았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를 위해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주신 ESG 나눔 기업과 법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확산돼 우리 시 곳곳에 새로운 나눔의 바
[한국기자연대] 의왕시는 8월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 경기중앙교회(담임목사 이춘복)와 「온마을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온마을 프로젝트」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자립 준비 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경기중앙교회는 아동·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멘토링 활동(정서적 지원)과 주거 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위한 예산 확보와 대상자의 경제적 자립 기반 구축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사업 대상 아동·청소년의 발굴과 연계, 사업 종료 후 사례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김성제 시장은 “세 기관의 연대와 협력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과 자립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최창남 회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우리 사회의 희망인 아동·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행정기관, 공익단체, 지역교회의 연대를 더욱 강화
[한국기자연대] 의왕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을지연습 사후강평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및 을지훈련 참가 공무원, 군·소방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88월 18일부터 21일 4일간 실시된 을지연습 전반에 관한 결과 보고와 함께 이번 훈련의 성과와 의의, 보완점에 관한 김 시장의 강평이 이어졌다. 시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종합상황실·전시창설기구 운영 ▲유관기관 실제 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등을 진행했으며,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전과 같은 경험을 쌓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공직자들의 위기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이 비상시 맡은 역할을 명확히 인식해 나가면서, 어떤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