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빨간 맛의 성지’ 2025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가 고추와 구기자를 활용한 특화 먹거리 중심의 브랜드화 전략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청양군은 지난 28일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추진위원회 및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결과 보고회를 열고 성과와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총 10만 1,215명이 방문했으며, 관람 후 전체 만족도와 재방문·추천 의사를 종합한 결과 전년 대비 상승한 87.05점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축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일대일 개인 면접으로 실시돼 전반적인 프로그램 및 운영 만족도, 개선 사항, 지출 금액 등이 대한 질문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번 축제에서 행사장 배치 변경을 통해 관람 동선을 정비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한 고추‧구기자 특화음식존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대형 겉절이 담기와 구기자 떡 모자이크 등 대표 프로그램을 전면 재구성해 가족 단위 체류형 체험을 강화했다. 또한 목재문화 체험존과 핑크퐁 컴퍼니 ‘베베핀 해피콘서트’ 운영, 다회용기 의무 사용
[한국기자연대] 금산군은 지난 28일 인천시 송도에서 개최된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인천 및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 중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금산홍보대사 20여 명과 인삼 수출 확대를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들은 외교채널 및 국제적 신뢰성·인지도를 갖추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캐나다, 폴란드, 호주, 오만, 체코, 뉴질랜드, 스페인, 프랑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가 직접 금산인삼에 관해 설명했으며 인삼의 효능 및 섭취 방법 등에 관한 질문에 하나하나 답했다. 또, 나라별 특성과 수요에 맞는 인삼제품 수출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군은 케이(K)-인삼 공동홍보관을 운영했으며 지역 업체 9곳이 전시 및 수출상담회에 참여했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회원들은 인삼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업체에 질문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가진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회원들에게 케이(K)-인삼을 알리고 금산홍보대사들과 수출 전략을 모색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며 “케이(
[한국기자연대] 당진교육지원청은 2025년 10월 28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5 청렴동아리 청렴빙고 퀴즈대회 및 연간 활동 보고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동아리 소속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추진한 청렴 캠페인·청렴 영화시청·청렴 콘텐츠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참여형 청렴퀴즈 ‘청렴빙고 퀴즈대회’를 통해 청렴 실천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청렴빙고 퀴즈대회는 청렴 관련 법규, 이해충돌방지제도, 음주운전·선물수수 금지 등 생활 속 청렴 실천 사례를 문제로 구성하여, 참여자들이 서로 협력하며 정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렴동아리 회원들은 이날 협의회를 통해 2025년 청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실천과제(예: 청렴 교육, 청렴 콘텐츠 제작 등)를 논의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청렴은 지루한 규제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이며, 구성원 스스로가 즐겁게 참여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청렴이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자연대]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10월 2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2025학년도 제2회 교육장배 여학생 Dance Festa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여학생들의 자발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한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당진 체육교과연구회가 주관했다. 이날 대회에는 초·중·고 여학생 14개 팀 100여 명이 참가하여 창의적인 안무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춤을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에너지의 장(場)’을 만들어냈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대회는 여학생들이 스포츠와 예술을 통해 함께 어울리고 성장하는 자리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협력하는 경험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여학생스포츠클럽이 학교의 행복한 성장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대전 중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 및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1월 28일까지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상반기에 토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422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중구청 토지정보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열람부를 통해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중구청 토지정보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인터넷(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조사,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검토, 감정평가사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19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자료인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산정이 이
[한국기자연대] 대전 중구는 대전중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의 회계 전문성 향상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사례 중심 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중구 관내 35개 지역아동센터 시설장과 생활복지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점검 시 주요 지적 사항, 타 시·도의 행정처분 사례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황은수 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딱딱하지 않고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시설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배움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장들의 전문성과 책임의식이 더욱 강화되어, 아이 중심의 신뢰할 수 있는 아동복지시설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건강한 돌봄서비스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대전 중구는 지난 10일 21일부터 28일까지 중구 관내 3개 권역에서 실시한 ‘주민자치회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상반기에 이어 ‘주민 참여의 꽃 자치, 중구에서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세움의 복권승 이사장을 강사로 초빙했다.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의 개념과 역사, 제도적 변화, 국내외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주민자치회 운영의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는 권역별로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주민들을 초청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 공동체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특히 해외의 성공적인 주민자치 사례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민자치의 다양한 모습과 가능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주민자치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이해하고, 지역 발전의 주체로서 자신들의 역할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국기자연대] 계룡시는 29일 신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룡시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및 올바른 보행 방법 홍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또는 주변 교차로 등에서 홍보 피켓을 활용하여 서행운전을 유도했으며, 등굣길 학생에게는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교통신호 지키기 등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교육과 홍보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으로 스쿨존 주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계룡시’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운전자 규정속도 준수와 어린이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로 스쿨존 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 학교, 학부모 및 지역민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계룡시는 28일 금암수변공원 맨발길을 개장하고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조성한 맨발길은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힐링 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금암수변공원(금암동 140-1번지) 유휴공간에 약 75m 길이의 산책로다. 산책로에는 황토, 황토볼, 적운모와 같은 다양한 자연 재료를 활용하여 발 건강에 유익하도록 조성됐으며, 세족장과 앉은벽 등의 시설을 설치하여 이용자의 편의 제공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미스김라이락, 꽃댕강, 계수나무, 에메랄드 그린 등 총 1천 5백여 본의 다양한 조경수를 식재하여 쾌적한 걷기 환경을 제공한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새터산과 두계천 황토길과 함께 금암수변공원이 자연 친화적 힐링 장소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금암수변공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대전 유성구는 성북동 731-18번지 일원에 디지털 농업 혁신을 위한 ‘유성구 스마트팜’을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맞춤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친환경 미래 먹거리 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8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스마트팜은 총 1,536㎡ 규모로, 최첨단 복합 제어시스템을 도입해 딸기를 재배하며 실시간으로 재배 환경을 제어·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ICT 융복합 시설·장비와 정보 시스템을 갖춘 행잉거터, 복합환경제어기, 냉난방 시스템 등 첨단 스마트 인프라도 구축했다. 스마트팜에서는 청년 농업인 경영 실습과 체험 농장 운영을 통해 청년 창업농의 성장 기반을 지원하며, 실제 재배뿐 아니라 교육과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도농 복합도시로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라며 “청년 농업인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